메이크업아티스트!, 헤어디자이너!, 네일리스트, 연예인 코디네이터! 의 꿈과 미래를 키워갈 수 있는 곳, 뷰티스타일리스트과에서 여러분의 미래를 설계해 드립니다!!

졸업생 한마디

Beauty Stylist
송순미 ‘수 230뷰티아카데미’ 수석 전임강사 뷰티스타일리스트과 05학번

(수성대입학해서 현재의 삶) 준비하는 사람이 기회의 주인공이 된다.

꿈. 그 꿈이 현실화된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은 아름답다. 강단에 서는 것이 꿈이었던 송순미 선생님(대구산업정보대학 출강, 수230뷰티아카데미 수석전임강사·뷰티스타일리스트과 05학번). 화장품 회사 교육 담당 직원에서 국제인증 자격증을 취득하고 모교 강단에 서기까지 그의 발걸음은 늘 재발랐다. 그리고 그의 눈은 ‘한 곳’에 집중되어 있었다.
그는 '열심히 준비하면 반드시 성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후배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한다.

‘뷰티스타일리스트과’ 를 만난 것은 내 삶의 ‘티핑 포인트’

매일의 일상에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어떤 ‘계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티핑포인트다. 내 안의 에너지를 ‘펑’하고 토해낼 수 있는 그런 계기. 그것을 발견하고 열정을 다할 때 준비된 꿈은 ‘현실’이 된다. 송순미 선생님의 티핑포인트는 바로 학교였다. 화장품회사에서 뷰티 교육 강사로 일했다. 주로 웨딩 관련 파트에서 일을 했다.

‘성장하고 싶다….’
그의 욕구는 학교로 눈을 향하게 했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대구산업정보대학. 2005년.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 주경야독 모드로 접어들었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다. 그래서 주말이면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했다.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하신 말씀을 토시하나 놓치지 않고 빼곡하게 적어 주말이면 도서관에서 그것들을 다시 정리하고 내 것으로 만들기를 반복에 반복. 이젠 습관이 되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준비된 습관’이라고 말했다.

교수님, “저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은데요….”

학업을 마치고 강단에 서고 싶었다. ‘나에게 그런 기회가 올까?’ 주춤했다. 김효정 교수님을 찾아뵙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교수님, 저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은데요….’
그로서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말이었다. 교수님을 통해 돌아온 말은 “할 수 있어.”라는 무한 신뢰였다. 교수님은 말씀과 함께 그가 현재 몸담고 있는 수230뷰티아카데미까지 동행해 주셨다. 그리고 직접 원장님을 뵙고 애제자의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지금 그는 뷰티아카데미의 수석 강사이면서 학교에도 출강하고 있다. 그가 가르치는 수업시간의 한 장면. “두피 관리사는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전문적으로 케어하면서 심리까지도 치료해주는 전문직입니다.” 학생의 발표에 그는 환하게 웃는다. 교실은 좋은 에너지로 순환되고 있었다. 그가 받았던 교수님의 ‘무한신뢰’가 제자들을 통해 발산되고 있다.

교수님은 ‘롤 모델’

그는 재학생들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선배로서, 강단에 선 교수님으로서. 제자들은 그의 열정과 그의 모습을 닮아가고자 한다. 그는 자신의 부족함을 알았기에 ‘자신이 만들 수 있는 조건들’을 준비하고 성취하는 것에 매진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자격증. 그는 메이크업, 피부, 네일, 가발 등의 분야에서 20여 개에 이르는 자격증을 갖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I.T.F.(국제 트리콜로지스트 연맹)국제인증강사. 한국, 대만, 영국, 중국 등 세계두피협회 이사장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발급되는 것으로 전국적으로도 30여 명 밖에 없을 정도.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자격증이다.

“이제 시작일 뿐이에요. 관련 기술이나 제품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있어 늘 공부해야 뒤처지지 않지요.”
그는 자신과 학생들을 향해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고 다독인다. 그리고 늘 준비하는 마음으로 행동한다.

내 꿈은 뷰티 전문학교

‘탈모환자의 아픔을 헤아릴 수 있는 마음’, ‘학생들을 배려할 수 있는 마음’ 그는 이 두 가지 마음을 늘 속 깊이 새긴다. 미용 전문가로서,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서 꼭 필요한 마음이기 때문이다.
이런 그가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소망은 바로 뷰티전문학교를 세우는 것이다.

아름다움. 미용은 사람들의 행복과 연결되어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리고 더 많은 뷰티스타일리스트들이 자기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실기와 이론교육을 전하고 싶어서다. 그의 도전이 어떤 결과로 열매 맺을지는 神만이 안다. 하지만 그는 ‘준비’를 통해서라야만 성취의 열매가 자란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 잘 안다. 그래서 그는 오늘도 준비한다.

(후배들에게 전하는 말) 제자들아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그는 학창시절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몸으로 익숙해진 좋은 습관을 학생들에게 주문한다. 좋은 습관은 좋은 마음과 꾸준한 실천에서 길들여진다. 그가 말하는 실천전략. ‘충실한 학교생활과 자격증 준비’ 가르치는 사람은 제자들의 성취를 누구보다 기대한다. 그리고 기대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한다. 그런 교수님들의 수업과 조언에 충실한 학교생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학생 스스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 좋은 마음자세와 관련한 그의 조언은 긍정과 열정이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열정을 다한다면 어떠한 것도 할 수 있어.” 좋은 습관과 함께 후배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선배 교수님의 메시지는 바로 ‘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열린다는 것’이다. 제대로 된 조건을 갖춘 사람에게만 성공의 기회가 열린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그였기에 이 메시지는 더 큰 여운을 남긴다.

두피, 탈모관리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09년 사이 탈모 환자는 24.8% 증가했으며 이 중 20∼30대 탈모 환자가 48.4%를 차지하는 등 탈모를 호소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로 진행되는 탈모는 마음의 상처까지 깊어지게 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관리가 꼭 필요하다. 어떻게 할까? 송순미 선생님이 전하는 탈모 두피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세요.

‘탈모관리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급증하면서 의약외품 탈모전용 제품이 많이 나온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두피와 모근, 모발상태를 파악해 그에 맞는 전문제품을 선택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 특히 탈모 초기에는 전문 관리숍을 찾아서 1:1 상담을 통해 자신의 두피상태와 탈모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거기에 따른 규칙적인 관리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는 달걀노른자를 풀어 만든 것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깨끗하게 세척하고 헹구어 주세요.

탈모예방법 중 하나는 자기 전에 머리를 감는 것이다. 낮 동안 더러워진 두피를 씻지 않고 잠자리에 들면 두피의 호흡을 방해하고 탈모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깨끗하게 씻어주고 헹구어 주어야 한다.

식생활도 중요해요.

식사는 기름기가 많은 육류보다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식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대표적으로 냉이, 달래, 쑥 등 봄나물과 다시마 등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 또한 모발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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